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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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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보

장르 : 한국 드라마
개봉일 : 2018.05.16
관객수 : 1 만명
출연진 : 김꽃비, 김부선, 전수현, 김채희
평점 : 8.20

영상링크

줄거리

1980년 5월 과거,
 형사들을 피해 도망쳐온 법대생 철수(전수현 분)와 마주친 미대생 명희(김채희 분).
 “데모하면 바뀔 것 같아요?” 라며 세상에 무관심했던 명희는
 낡은 셔츠에 단추가 떨어진 줄도 모른 채 인권을 외치는 철수의 신념이 무엇인지 점점 궁금해진다.
 
 2018년 5월 현재,
 1980년 5월에 멈춰있는 명희(김부선 분)는 날이 갈수록 정신 분열 증세가 깊어진다.
 사이렌 소리 하나에도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는 명희가 그저 원망스럽기만 한 딸 희수(김꽃비 분)는
 지금까지 엄마를 괴롭혔던 상처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다. 

8

댓글목록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작성일

이런 좋은 영화에 일베나 여타 광주민주화 운동이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댓글창이 더럽혀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저 분들이 안계셨더라면, 목숨걸고 광주사태를 전세계에 알린 외신기자들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우리는 전두환의 손아래서 놀아나고 있었겠죠. 정말로 고맙고, 저시대에 태어나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유족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님 이런 좋은 영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일베때문에 이런 글부터 보이네 그냥 언급자체를 안했으면 좋은데 말이야

남주님의 댓글

남주 작성일

대존잘입니다.

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개새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만세!!!!!!!!!!!!!!!!!!!!!!!!!!!!!!!!

이 영화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반어법님의 댓글

반어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어법이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하이넬님의 댓글

하이넬 작성일

아휴 선동영화도 올라오네

간첩이냐 윗놈님의 댓글

간첩이냐 윗놈 작성일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만세????????????

ㅁㅊㄴ

요놈정신나간놈님의 댓글

요놈정신나간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독재자 반대하면 빨갱이?...니놈은 독재자 전두환을 좋아하는구나....너야말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만세?
독재자가 좋으면 지금이라로 북한으로 꺼져라 좀 ...공산주의 같은놈아

일베정신병자들님의 댓글

일베정신병자들 작성일

광주시민들이 독재에 반대하여 시위해서 전두환이 총칼로 광주시민 무력진압한 일인데....여기에 김일성 김정일이 왜 들어가냐...미친 일베쓰레기들아...독재자 전두환 찬양하는거보니..니들이야 말로...공산당사상을 가진 빨갱이들이구나....

지나가다님의 댓글

지나가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두환과 518과 무슨 상관인지???
1980년9월

진실을 알려고 노력해보는것도...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댓 수준보소 후지다

쪽바리 우익놈들처럼 ㅋ

존영화 기대가 큽니다

잘볼게요 ^^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팩트폭행전문가님의 댓글

팩트폭행전문가 작성일

1. 5.18 폭동이 일어난 당시 상황


당시 대한민국은 박정희 각하가 돌아가시고

국무총리였던 최규하 전 대통령이 79년 12월 6일 통일주최국민회의에서 합법적으로 대통령으로 선출이 됐다.

그러나 최규하 정부는 뒷수습을 끝내고 1년내로 민주정부로 이양하겠다는 약속까지 했으나

(최규하 정부의 보장된 임기는 84년 12월까지 였다)

대학가를 비롯한 좌파 세력들은 지금 당장 물러나고 민주화 하라고 어거지 생떼를 쓰던 시절이었다. (서울의 봄)

그렇다면 최규하 정부가 민주화에 부정적이었느냐?

그건 확실히 아니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규하 전 대통령은 당선되자마자 많은 좌파 정치인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긴급조치 9호를 해제했으며,

1980년 2월 29일자로 발표된 시국사범 사면복권에서 참모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대중의 사면복권을 허락했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95년 5.18 재조사 당시에 제출된 최규하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임종석이 하고 있는 그거)이었던 최광수 비서실장의 서면 답변서에서도

최규하 정권은 유신 헌법을 폐기하고 여야 합심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빠른 개헌을 이뤄내고자 했다고 답변했다.

이렇듯, 서울의 봄 이전의 최규하정권은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이끄는 합법적인 정부였으며

민주화 노력을 소홀히 하고 있었다는 점은 찾을 수 없다.

그러나 당시 정치권은 대통령 공석이었던 1979년 11월 30일에 이미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헌법개정심의회를 구성했고,

정치 일정에 대한 결정은 국회가 주도하겠다고 하며 최규하 정부의 헌법 개정 기구를 즉각 폐지하라고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최규하정부가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자,

김대중을 위시한 좌파 정치인들은 '정부가 아무래도 민주화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식으로

대학생들을 현혹해 지속적인 시위를 유도했다. 이게 바로 대학가 시위, 통칭 학원소요의 실체이며,

최규하 전 대통령은 이러한 불안한 시국을 안정 시키기 위해 야당 인사들에게 밀사를 보내 시위를 자제시키고

제발 시국안정화에 힘쓰자고 부탁을 하는 처지였다.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10.26 이후 이어지던 비상계엄을 해제할 수 있을리 만무 하였으며,

북괴 역시 사회 불안을 기회로 보았는지 불온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신현확 총리는 5월 11일 "사회가 안정되면 계엄이 필요없으니 바로 해제하겠다" 라고 재차 발표한다.

이말을 다시 풀어서 해석하면 당시 사회는 도저히 계엄을 풀만큼 안정된 상황이 아니었으며,

학원 소요를 비롯한 좌파 민주화 세력의 시위가 오히려 얼마나 거셌는가를 간접적으로 방증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다시 김대중이 얼마나 개새끼인가 하는 점이 확실하게 보이는데,

최규하 전 대통령이 반대를 무릅쓰고 사면 복권을 시켜주었더니,

이 김대중이라는 작자는 풀려나자마자 김영삼과 대통령 자리를 놓고 기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김영삼과의 세력 다툼에서 밀린다고 판단하자마자 그는 신민당 입당을 걷어차고 재야세력이었던 국민연합으로 향한다.

그리고 장외에서 학생들과 재야세력을 동원하는 민중전술을 펼친 것이다.

상기한 학원소요가 바로 그 전술들 중 하나였다. 즉 이 개새끼는 지가 대통령 해먹을라고 사회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김대중의 국민연합은 '민주화촉진국민운동본부'를 설치하고,

5월에 들어 전국적인 폭력 불법 학생집회, 극단적 반정부 투쟁을 배후에서 지속적으로 선동한다.

국민연합은 합법정부인 최규하 정부를 유신세력의 잔당으로 규정하고, 유신세력의 잔당이므로 당장 물러나야 하며,

김대중 내란 사건 때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의 마지막 목표는 학원소요를 배후조종해 최규하 정부를 전복시키고 정권을 획득하는

이른바 '민중혁명' 이 최종목표임이 밝혀진다. 즉 그들의 진짜 목표는 민주화가 아닌, 김대중과 국민연합 자신들의 집권에 있었다.

김수환 추기경이 "현 정부는 파괴해야할 정부가 아니라 보호받아야 할 정부" 라는 발언을 한 이유가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팩트폭행전문가님의 댓글

팩트폭행전문가 작성일

5.18 조사에 따른 최초의 무기 탈취는 5월 19일 오후 3시경 mbc 경비를 서고 있던 31사단 소속 병사의 m16 한정과 실탄 15발을 탈취당한 것이며

그리고 그 다음날 5월 20일 오후 11시에 2천여명의 시위대가 광주세무서 별관 무기고를 습격해 카빈 17정을 탈취한 것이다.


이때만 해도 시위대가 무장을 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21일 오전, 전남도청 앞과 전남대 앞에 모여있던 시위 군중속에 이미 무기를 휴대한 사람들이 목격되었다는 진술이 나왔다.



물론 한점 흠없는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기 위한

그 '시민군' 들의 주장은 이렇다.


"5월 21일 오후 1시 도청 앞에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사격을 하자

그에 대항하기 위해 무장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결국 무기고를 털게 되었다"



이는 태극기를 흔들며 민주화를 외치는 와중에 계엄군이 총을 난사하는 대다수의 좌파 영화들에서 보이는 그 모습과 같다.



그러나 이는 두말할 것 없는 개소리 이며, 그들이 그렇게 물고 빠는 힌츠페터가 영상으로 증명해버렸다.

5월 22일자 독일 저녁에 공식언론에서 나왔던 뉴스이다.

힌츠페터는 5월 21일 오후 일찍 이미 광주를 빠져나가 자신이 직접 촬영한 광주 폭도들의 모습이 담긴 필름을 독일로 보냈다고 한다.

그것도 필름을 한국에서 보낸게 아니라 일본을 한번 거쳐서 보냈다.



즉 필름은 5월 22일에 지금처럼 인터넷 메일로 뿅 하고 날아간게 아니라,

직접 비행기를 타고 물리적으로 이동한 필름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한국을 거쳐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시 독일 방송국까지의 이동시간을 고려하면

5월 21일 오전에 이미 시민군들은 완전 무장하고 있었다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들이 주장하는 "우리는 태극기 휘날리며 민주화를 위한 평화 시위를 하고 있는데 계엄군이 와서 총을 쐈당께요"

라는 개소리는 정말 허무맹랑을 넘어 이런 개소리가 없을 정도이다.



또한 가장 이상한 점이 바로 모두가 알고 있는 그 600명인데,

이 600명은 허구가 아니라 모든 5.18 재조사 결과에서 동일하게 나오는 600명이다.



우선 이들 중 일부가 21일 오전 이동중이던 20사단의 지휘부 차량 십수대를 탈취 방화한다.

(아무리 시민이 군의 무전기를 탈취해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해도, 일반 시민들이

특정 포인트에 매복하여 차량을 탈취하자는 생각을 쉽게 할 수 있을까?)


그후, 이들은 탈취한 차량을 나눠타고 곧바로 방산업체 였던 아세아 자동차 공장으로 이동했고,

곧 대형 버스 5대를 타고 온 300명의 또다른 시위대와 합류했다.

그리고 다시 버스 7대를 동원하여 담양으로가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던 300명 가량을 싣고

자동차 공장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팀을 나눠 4대의 장갑차와 370여대의 군용차량과 버스를 몰고 17개의 시와 군에 분산되어 있었던

38개의 무기고를 불과 몇시간만에 성공적으로 털어낸다.



과연 일반 시민이 매복 작전을 세우고,

방산업체를 털어서 자동차를 확보할 생각을 하고,

그 자동차로 수십곳의  숨겨진 무기고를 일시에 털어서 무장하자는 생각을 하고,

심지어 그들은 무기들을 탈취한후, 약속된 장소에 집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기를 재분배하고

무기의 사용법까지 일반시민들에게 교육한다.

이게 일반 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일까?



또한 1980년대 당시에는 아직 한반도에 자동차가 그리 많지 않던 시절이다.

당연히 운전을 할줄아는 사람도 많지 않았다.

그런데 운전을 할 줄아는 사람 수백명이 갑자기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면 전두환은 그런 북괴관련 이야기 들어본적 없다고 했다며

쉴드치는 회쳐서 변기통에 버려야할 홍어새끼들이 많은데

전두환 회고록 1권(무삭제판)에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으니

비싼돈 주고 프리미엄 붙은 초판 구해서 읽던지 도서관에서 읽어보던지 해라. 니들 덕분에 책값만 올랐음.



여튼 2번 주제에 대해서 정리를 하자면,



치밀하게 계획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할 수가 없다.

멍청한 인간들이 당시 남한 전토가 계엄상황이라 개미 한마리 침투 못하는 상황이었다는 개소리를 한다.

난 그게 더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그 이전에 남파된 간첩들이 없었을까?



지금도 간첩들이 활개치는 마당에 박정희 각하의 서거 이전에

광주에 잠입해 있던 북괴들이 단체로 한날 한시에 뭉쳐

선량한 일반시민들을 선동하고, 무기를 주고 군대와 싸우게해

북괴가 밀고내려오기 유리한

전국적 사회불안을 유발하려 했다는 가정이 가장 옳지 않은가?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팩트폭행전문가님의 댓글

팩트폭행전문가 작성일

3. 군인에게 총은 왜 쏘고 전남도청은 왜 날리나?



민주화로 인정할 수 없는 가장 큰 부분이다. 이부분은 길게 말할 것도 없다.



국가의 군대가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데모하던 학생들을 줘팬것은 문제가 있지만 분명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이다.



그 이전에 시위대가 군인들을 그냥 냅둔게 아니었다. 전남대 앞에서 진 치고 있던 군인들에게 먼저 대학생들이 몰려와

(그때 당시는 이미 전국 모든 대학에 휴교령이 내려진 상태였는데 그 수백명의 대학생들의 출처 역시 이상한 부분이긴 하다. )

짱똘을 날리며 뚝배기를 깨려고 했다. 심지어 당시 군인들은 방석모를 비롯한 보호장구도 갖추지 않았었다.

그런 상황에서 사태 확산을 우려한 지휘관은 군인들에게 대응하지 말 것을 명령했고, 군인들은 가만히 서서 보호장구도 없이 돌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런 상황에서 마침내 부대원들의 뚝배기가 깨져 피가 나기 시작하자 지휘관은 진압을 명했고, 독이 오를대로 오른 군인들이 대학생들을 그냥 냅뒀겠는가.

나같아도 줘팼다.



여튼 이게 5.18 폭동 시작 사건의 에피소드인데,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군인들은 무고한 시민들을 먼저 줘패지 않았으며, 분명히 시위대가 무력 충돌에 있어서는 먼저 원인 제공을 했다.


그런데 감히 군인들이 우리를 줘패? 그럼 우린 무기고를 털어서 총기로 무장한다.

이게 민주화를 부르짖는 인간들이 하는 생각인가?

정말 가당치도 않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놈들은 다이너 마이트 수백톤을 전남도청에 묻어놓고

여차하면 터뜨려서 광주전체를 날려버릴 생각을 했다는건 도저히 민주화가 목적인 놈들로는 보이지 않는다.

(다이너 마이트를 해체한 아저씨 이야기만 미담으로 전해지지 그 과정에서 그 아저씨를 도와주다

총맞아 죽은 대학생의 이야기는 홍어들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후 군의 광주 재진입 후 수거된 군용물자는

총기 2,836정, 탄약 83,724발, 차량 137대, 폭약 300 상자, 수류탄 143발에 달했는데

뭐 있는대로 끌어모은 숫자라고는 해도 가히 국가를 상대로 내전을 벌이겠다는 의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게 민주화면

L.A 흑인 폭동은 L.A 흑인 민주화 운동이다.

에휴님의 댓글

에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무슨 생각이있어서 일베충들이 저러나 했더니.. 저런걸 보고 믿고있었구나.
한 사람이 잘못된 지식을 보고 그대로 믿고 확신을 갖게되면 그 누가 주변에서 이건 사이비고 거짓이라고 말하고 증거를 내밀고 전세계가 증명해도 절대 그 마음이 변하질 않지..
내가 이렇게 적어줘도 내가 잘못알고있으면서 누구한테 지적질이냐고 하겠지.. 에휴..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번째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 역시나 더러워져있네요. 유신헌법으로 만든 통일주최국민회의의 간접선거를 합법이라고 하는 시점부터 글 읽을 필요를 못느꼈습니다. 히틀러도 합법으로 학살했으니까 히틀러 만세나 외치세요 ^^

어휴님의 댓글

어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걍 지나가려다가 니가 너무 안쓰러워서 한마디만 해줄게. 제발 인터넷 커뮤니티에 미쳐있는 삶쫌 그만살길. 거기서 나르는 정보에 의존해서 세상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제발 제에에에바아아아알 쫌 책쫌 읽고 올바른 정보를 습득해 제발!!!!!!!!

참된지식인님의 댓글

참된지식인 작성일

세줄요약



1. 명분부터 민주화가 아니라 김대중 석방운동임.



2. 누가봐도 간첩들이 설쳤다고 밖에 볼 수 없음.



3. 군인과 국가에 총을 들이댄 순간부터 이미 폭동임.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본적으로 국가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수단'일뿐 '목적'이 되어선 안됩니다. 광주 시민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쏴죽이고 다녔다면 그건 폭도가 맞습니다. 근데 총들고 무고한 시민들 쏴죽였나요? 오히려 계엄군들이 했으면 했지 시민들은 안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정당한 시위라고 볼수 있고, 거기서 과격해진것 뿐이죠. 그럼 3.1운동 후기에는 농민들이 농기구 들고 일제에 저항해 폭력시위했는데, 이것도 폭동이라 하실겁니까?

빨갱이들님의 댓글

빨갱이들 작성일

주사파가 정권잡으니 이딴 종북영화도 나오네... 세상이 미쳐간다

일벌레새끼들님의 댓글

일벌레새끼들 작성일

팩트는 염병. 일베에 올라온 거 그대로 또 베껴왔네. 최규하가 김대중 때문에 하야 한거 마냥 씨부려놓은거 봐라.ㅋㅋ
김종필.김영삼은 왜 빼먹냐?
애초에 12.12를 쏙 빼놓고 씨부리니 이런 망상이 나오지.어휴 개 잡것들

518님의 댓글

518 작성일

그렇지~ 벌레새끼들 꼬여있겠지 했는데 역시나네. 이 새끼들은 박멸이 안돼. 잡것들... ㅉㅉㅉ

글읽다가님의 댓글

글읽다가 작성일

댓글보면 한쪽은 진실이든 잘못된 것이든 토론을 하려고하고 다른 한쪽은 무조건 인신 공격만하네  반박할게 있으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진실을 찾아가는게 좋다고 생각됨.
토론주제:
518유공자 수가 매년 늘어나는 이유 아는 사람?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작성일

시간이 지나 진실이 밝혀지면서 소리소문없이 죽어갔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오는거죠.

답변감사님의 댓글

답변감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답글 감사합니다
궁금한거 한가지 더
유공자는 공개해서 빛나는 얼을 살려야하는데
518유공자는 왜 비밀로 할까요?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국립묘지 만들어서 묘지마다 떡하니 비석박고 사진과 이름이 적혀있는데 뭐를 비밀로 한다는거죠?

답글감사님의 댓글

답글감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돌아가신분들 말고 현재 유공자 혜택 받고 있는 분들 말하는겁니다.

꼭 보세요님의 댓글

꼭 보세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재 개인정보보호법때문에 그렇습니다. 원하는 사람들은 공개 가능하지만, 정신적인 외상때문인지 뭔진 몰라도 당사자들이 굳이 원하지 않나보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상자 비공개가 잘못됐다는거지, 유공자 선정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만약 자기 가족중에 누군가가 독립운동이나 여타 민주화에 힘썼고, 그 후 당사자가 없다면 그 가족이라도 혜택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사파?님의 댓글

주사파? 작성일

쓰레기들 많네
어디서 이 개소리를 주워들었을까?'조선일보인가?

쩐다 도배쟁이님의 댓글

쩐다 도배쟁이 작성일

우와~~~개 쩐다.
여기 댓글에 지 주장으로 도배를 하네.
참 백수들도 많고 이상한 나라의 개또라이들도 많어 ㅋㅋ

팩트체크님의 댓글

팩트체크 작성일

공산주의이자 독재정권인 북한에서 5.18을 성공적인 노동운동이라 기념한다ㅋㅋ 상식적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냐??? 

왜 북한에서 5.18을 칭찬하고 매년 그날을 기념하는지 생각을 0.1이라도 할 줄 아는 애면 답은 나오지 거기에 북한실세 no.3도 인정한 사실을 자칭 깨시민들만 아니라며 ㅂㄷㅂㄷ거림

빨갱이새키들많네님의 댓글

빨갱이새키들많네 작성일

댓글들을 보니 옳은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 많이있어서 다행이군
하여간 빨갱이새키들은 다 디져야해
걍 시볼새키들아  김정은 똥꼬빨러 올라가 시버럼들앜ㅋㅋㅋㅋㅋ

거 영화에 말들 많네님의 댓글

거 영화에 말들 많네 작성일

이런 문제에 정답은 없습니다
개인 가치관과 사상에 따라 움직이면 그만이지 뭐가 맞니 안맞니 싸우고들 있어

욕된삶님의 댓글

욕된삶 작성일

광주에서 직접살아남은자들의 이야기보다 일베들의 조롱을 믿는세상 .... 나도 친구들과 같이 죽지 못한게 지금도 한스럽다. 그리고 이런 나라에 전두환보다 더 악날한 놈들이 조롱하는 소리가 언제나 끝날것인가하는 한스러운 푸념만 늘어난다. 빨갱이라고 광주사람들을 부르는 놈들말대로 아니꼬우면 이민가든가 일찍 죽었어야 하는데 아직껏 살아서 욕된 삶만 영위 하는구나....

문재인님의 댓글

문재인 작성일

문재인 빨갱이. 종북

5공화이팅님의 댓글

5공화이팅 작성일

잘햇다! 공수들아! 하마터면 베트콩처럼 적화 될뻔했다 ! 자랑스러운 공수들아! 너무 고맙고 또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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